우리나라는 불꽃놀이를 맘 놓고 할 수 있는 곳이 없기에...

2009년 학교 OT 때 엄청난 준비를 하고 태안 해수욕장에서

시원~허게 쐈었다.

 

 

 

 

전공을 살려서 집에서 기폭장치 제작ㅋㅋ 테러리스트 포스.

나름 연출을 위해 폭죽 종류별로 시간차 발사.

 

 

 

 

 

 

 

한강 불꽃축제 부럽지 않을 정도ㅋㅋㅋ

생각보다 엄청 불꽃이 크고 밝았다.

유지곤폭죽연구소라는 폭죽 전문 쇼핑몰에서 구입. 사장님이 불꽃놀이 덕후ㅋ

 

 

 

 

동네 꼬마들, 근처 여행객들 다 모여 들어 구경하다가 나중에는 파티클 들고 신나게 놀았다.

 

살면서 뿌듯했던 경험 탑텐안에 랭크.

 

뿌듯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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